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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al content에 대한 랭킹 싸이트...
Tracking 방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듯..

by 구슬서말 | 2008/08/18 10:44 | Marketing | 트랙백

SNS 싸이트 관련 기사1

2008년에는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가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가 평정했던 SNS 영역이 최근 싸이월드가 주춤하면서 변화를 맞고 있다.

이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SNS는 오프라인의 관계를 단순히 온라인으로 옮겨놓는 싸이월드 방식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과거 채팅 사이트와 같은 무차별적인 관계도 지향점은 아니다.

좀더 차분하고 전략적인 관계를 지향하는 서비스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블로그와 SNS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연령별,직업별,서비스 영역별로 세분화되는 것도 2008년 SNS의 새 흐름 중 하나다.

◆연령별,영역별 특화

1세대 채팅 사이트인 세이클럽(www.sayclub.co.kr)은 음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SNS를 2월께 오픈할 예정이다.

음악을 매개로 한 SNS라는 점에서 전혀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이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이기원 사장은 "음악 서비스 쥬크온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혀 새로운 음악 SNS를 새해 초반에 선보일 계획"이라며 "음악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바탕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4살 동갑내기 대학생 이해진 주상돈 두 젊은이가 지난해 10월 오픈한 '루키'(www.rukie.co.kr)는 대학생에 특화된 SNS다.

'한국판 페이스북'을 지향하는 루키는 현재 시범적으로 서강대와 한양대의 대학교 커뮤니티를 사이트에 입점시켜 서비스 하고 있다.

루키는 전국의 주요 대학 커뮤니티를 통합 서비스하는 SNS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전략적인 인맥에 특화된 서비스다.

이 사이트는 싸이월드나 프리챌과 같은 기존 포털 서비스가 채워주지 못했던 전문적인 영역의 인간관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블로그와 연결

블로그에 커뮤니티 성격을 결합한 '미투데이'(www.me2day.net)도 눈에 띄는 SNS다.

미투데이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이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되지만 동시에 온라인에서 친구들을 새롭게 만나고 사람을 사귀는 것을 지향한다.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가치 네트워크 '피플2'(www.people2.co.kr)는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 등 젊은이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추구하고 있다.

가치 네트워크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온라인 인맥 구축을 통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사회생활의 가치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형성 초기 단계에서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00여명에 불과하던 이 서비스는 최근 하루에 7000명이 들어오고 전체 회원이 1만4000명에 이르는 사이트로 성장했다.

블로거들의 연합체인 태터앤미디어는 단순 블로그 네트워크에 머물지 않고 온라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강력한 SNS로 부상하고 있다.

합치면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블로거들의 네트워크가 어떤 SNS보다 토론과 지식 교환에서 강점을 보이면서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모바일 SNS 본격화

2008년은 모바일 SNS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SK텔레콤이 지난해 말 유ㆍ무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tossi'(토씨)를 내놓았다.

토씨는 휴대폰이나 유선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생각을 기록하고 인맥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자신이 가입한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인맥 통합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휴대폰 주소록이나 메신저에 등록된 지인을 '친구'로 초대할 수 있고 토씨에 가입하지 않은 지인에게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로 글을 알릴 수 있다.

문자나 메신저를 이용해 토씨 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과거 싸이월드나 퍼피레드 같은 SNS가 모바일에서 시도됐지만 상대적으로 제한된 기능과 이용료 부담 등으로 인해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인맥관리라는 보편적 수요가 있는 영역에 특화된 모바일 SNS로 이 시장을 연다는 방침이다.

김수일 SK텔레콤 상무는 "토씨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며 "앞으로 유ㆍ무선 네이트,싸이월드 등과 접목해 웹2.0 시대의 새로운 유ㆍ무선 커뮤니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by 구슬서말 | 2008/01/17 15:49 | e-biz | 트랙백

복수혈전 2, 33

어제 우연히 TV 쇼 프로그램에 이경규 아저씨가 나오는걸 보았다.
이번에 개봉하는 복면달호의 제작자로 나와서 또 한바탕 복수혈전의 아픈 과거를 집중 추궁하는 모습이란..
ㅋㅋ
뼈아픈 과거를 딛고 여전히 전의를 불태우는 경우 아저씨 대단하다.
더욱이 그가 첫 영화를 주연, 감독, 제작한 나이를 다시 보니 33세...
이미 그 나이를 넘어버린 나로서는 놀랄만한 숫자이다.
33세의 그가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도 놀랄만하고 이제는 48세인가 그가 여전히 꿈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는 것도 놀랍다.
15년 동안을 여전히 달려왔다는 것이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해준다.
난 48세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by 구슬서말 | 2007/02/20 09:38 | Ticketing | 트랙백

야동순재... 73...

우연히 이순재 선생님의 인터뷰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되었다

재미있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으나 정작 많이 보진 못한 "거침없이 하이킥"이라는 드라마로
다시 주목을 받고 계시다는 ...
"야동순재", "율동순재"... 인터넷에 떠 도는 그 많은 키워드들 보다
오늘 더욱 놀라운 키워드는 "73".
이순재 선생님의 나이이다. 워낙 활동력 있으셔 보여서 전혀 가늠할 수 없는 숫자인데다가...
요즘 거의 그에 절반인 내 나이를 가지고 나이를 많이 먹었어 이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걸까
고민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큰 숫자이다.
내가 73이라는 숫자에 다다르게 되어서도 이순재 선생님처럼 열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73에 다다를때도 열정을 불태울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땅!!!
 

by 구슬서말 | 2007/01/26 09:19 | My story | 트랙백

프로젝트의 정적 관리의 중요성

--한참 전에 써놓은 글이긴 하나 나조차도 까먹고 있던 내용. ^^--

프로젝트 관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동적관리, 두번째는 정적관리.

동적관리란 프로젝트의 상황 변화를 관리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프로젝트 일정과 자원이 가장 큰 관리의 대상이 된다.

정적관리란 프로젝트를 통해 원하는 성과를 도출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조직구성과 역할분담이 주요 관리 대상이다.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여지껏 가장 많이 고려하던 문제는 동적인 관리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동적관리 이전에 정적 관리의 문제가 모두 해결이 된 상황에서만 동적 관리가 재 역할을 발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아진다.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수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정해진 기간을 엄수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일정이 수립되어야 한다. 만약 일정이 정확하지 않다면 결국은 그 프로젝트의 종료시점은 알 수 없다는 말이 된다. 결국 프로젝트 관리자는 모든 작업에 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주지해야 한다는 것이고 일정과 다르게 상황이 변화하는 경우에 조기에 감지하여 수정된 계획을 만들어가며 상황을 장악해야 한다. 환경은 항상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언제든 변화할 수 있고 이러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통제가 필요하다.

 

또한 통제를 위한 수단으로서 계획의 변경과 더불어 자원의 분배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일정관리를 하기 위해 필요한 선행 조건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작업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고 있는것이다.

 

프로젝트는 종종 각자의 판단에 의지하여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무엇이 문제가 될까? 문제는 개인이 프로젝트의 모든 상황을 판단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고려사항들이 있다는것이다.

 

내가 지금 혼란스러웠던 이유를 돌이켜보면 이유는 간단하다. 여기껏 프로젝트를 계속해온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현재 우리팀에는 이러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생기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담당하는 담당자는 존재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내가 감지하지 못하는 다른 많은 부분들이 더 있다는 것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들을 모두 이해하고 적절한 자원을 배치하여 구멍나는 부분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인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작업들 또는 앞으로 해야만 하는 작업들을 보지 못하게 되고 결국 올바른 일정 계획과 통제가 되지 않음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지연을 당연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여지껏 방법론 상의 프로세스에 대한 중요성 못지 않게 그 프로세스에 대한 책임을 가진 담당자의 선정, 역할의 분배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된다. 거시적 프로세스는 프로젝트 관리자가 볼 수 있을지 모르나 미시적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결국 담당자가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시스템의 각 파트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 역시 전체 방법론의 프로세스와 그 중 자신이 담당해야 하는 부분을 이해 하여야 한다.

 

 

 

 

by 구슬서말 | 2007/01/07 14:08 | Manager론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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